삼성, 중동에 '울트라 에디션'폰 출시

이진 기자
입력 2006.07.24 14:16


삼성전자의 울트라 에디션(Ultra Edition)이 중동
지역에 첫 선을 보이며 출시되었다. 


삼성전자는 최근 두바이에서‘삼성 울트라 컨퍼런스’를
개최하며 하반기 삼성휴대폰의 전략제품인‘울트라 에디션’ 런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주요 언론
및 딜러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삼성전자는 '울트라 에디션'의 제품과 전략을 발표해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성전자의 울트라 에디션은 지난 6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동남아 최대 정보통신 전문전시회인‘커뮤닉 아시아 2006’에 소개된 이후,
유럽 및 러시아 시장에 출시되자마자 거래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유럽, 러시아에 이어 최근에는 인도,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와 중동에서도 두께 6.9mm로 세계 최박형 휴대폰인‘울트라 에디션
6.9(X820)’의 판매를 시작했으며,‘울트라 에디션 9.9(D830)’와‘울트라 에디션
12.9(D900)’도 출시하여 울트라 에디션의 전세계 마케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두께 6.9mm로 세계에서 가장 얇은 ‘울트라 에디션
6.9(모델명:SGH-X820)’를 비롯 세계 최박형 폴더형 휴대폰 ‘울트라 에디션 9.9(모델명:SGH-D830,
두께 9.9mm), 세계 최박형 슬라이드형 휴대폰 ‘울트라 에디션 12.9(모델명:SGH-D900
, 두께 12.9mm)의 3종으로 구성돼 있다.


이진 기자 / miffy@danawa.com

http://blog.danawa.com/jin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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