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D, 수직 기록으로 160GB 쓰는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스콜피오'

최호섭
입력 2006.07.28 10:14 수정 2006.07.28 12:31


웨스턴디지털코리아(www.wdc.com/kr,
이하 WD코리아)는 데이터를 수평 대신 수직 방향으로 쓰는 ‘수직 자기 기록 방식’으로
2.5인치 플래터로 용량을 160GB까지 끌어올린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스콜피오’를
발표했다. 이 드라이브는 플래터 당 80GB의 기록 밀도를 갖는다.


스콜피오의 플래터는 1분에 5,400 번 회전하면서도
4,200번 돌아가는 제품 수준으로 전기를 낮게 쓰고 소음도 적다. WD 스콜피오 모바일
하드 드라이브는 8MB 캐시 메모리를 갖추고 40, 60, 80, 100, 120, 160GB의 용량을
갖추고 나온다. EIDE와 S-ATA 두 가지 인터페이스의 제품이 나오고 3년 동안 품질을
보증한다.


160GB.jpg


최호섭 / 정보팀 기자 (blog.danawa.com/hs_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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