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파워, 다오 simbadda 400W 업그레이드 버전

이준문
입력 2006.08.17 18:46 수정 2006.08.17 20:02


PC 주변 기기 전문 업체인 (주)다오코리아(대표
김동현)는 기존 중저가 파워서플라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simbadda 정격
400W, 450W' 두 제품에 대해 시장흐름에 맞춰 S-ATA지원과 775 타입의 CPU 전압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한다고 밝혔다.



'Simbadda 정격 400W, 450W'의 경우 110/230V 겸용으로
해외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120mm 저소음 쿨링팬과 자동 RPM기능이 장착 되어있다.


이번 업그레이드 제품 출시와 관련하여 다오코리아
마케팅 담당자는 "제품 성능의 향상을 추구하면서 제조 원가가 많이 오르는
것은 사실이지만, 고객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했고
마케팅 강화 측면에서 simbadda 브랜드로 중저가의 보급형 시장과 마크론, 써텍 브랜드로
하이엔드 유저를 겨냥한 프리미엄 시장에서 확실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표력했다.


소비자가 : simbadda 업그래이드 정격 400W 26,000원선
/ 450W 30,000원선


다나와 정보팀 이준문(blog.danawa.com/jm_lee)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