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느낌. 아자코리아일렉트론 'AZA-102' 케이스

이준문
입력 2006.12.08 17:42 수정 2006.12.08 18:13


PC 주변 기기 전문 업체인 아자코리아일렉트론(대표:정기현)은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저가형 케이스, 'AZA-102'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A-101 케이스의 후속 모델인 이 제품은 기존의
단조로운 색상에서 벗어나 올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중앙에 형광색으로
처리, 시각적인 강조를 더했다. 가이드의 개선 및 강판의 안정성 향상 등 사용자의
편이성 향상을 위한 세부적인 변화도 적용했다.


12월 8일부터 다나와를 비롯한 쇼핑몰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며, 가격은 1만7000원(소비자가 기준, VAT포함)으로 예상된다.


아자코리아 관계자는 “A-102는 효율성과 기능성이
가격대비 뛰어나기 때문에 시장의 꾸준한 요청에 의해 다시 유통되었으며, 차후 개발될
제품은 모두 아자코리아의 독자 디자인으로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향상된
성능의 제품이 나올 것” 이라고 밝혔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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