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게임 '홍색관' 심의 통과

김형원 기자
입력 2006.12.27 12:01 수정 2006.12.27 12:03

 


국내
성인게임전문유통사인 해피팩토리가 성인용 노벨게임 '홍색관 -와인빛 광시곡-'이
국내 출시 예정임을 밝혔다.


 


'홍색관
-와인빛 광시곡-'은 지난 2002년 11월부터 4회 연속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90일 보류 판정을 받았던 게임으로 12월 22일, 게임물등급위원회의 심의위원회로부터
정식으로 청소년이용불가 판정을 받았다.


 


'홍색관'은
지난 2002년 동원마도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린세스 나이츠와 함께 한글화하여
심의에 제출한 바 있었다.


 


해피팩토리
관계자에 의하면 국내에서의 정식발매를 접었었으나, 지난 5월의 심의에 제출하여
심의 불가 사유를 명백히 파악한 후, 이번 일부 장면 삭제 및 재수정 작업을 거쳐
다시 심의를 내게 되었다고 한다.


 




[게임화면
일부]


 


'홍색관
-와인빛 광시곡-'은 주인공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엔딩을 보게 되는 노벨타입의
게임으로 주인공인 '사이온지 아키츠쿠'가 세계적인 대기업 회장인 아버지의 서거를
계기로 일본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유산으로 물려받은 저택 '홍색관'에서 집사, 비서,
네 명의 메이드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인과관계를 풀어나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색관
-와인빛 광시곡-'은 해피팩토리 홈페이지등을 통해 온라인 다운로드 형태로 판매되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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