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배우고, 케익과 쿠키도 만들고...

이준문
입력 2007.01.03 09:46


토털 리빙 시스템 업체,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원석,
www.rinnai.co.kr)는 겨울 방학을 맞아 1월 한달간 ‘린나이 어린이 영어 요리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린나이코리아 동교동 서울사옥 3층 린나이 요리교실에서
1월 9일부터 매주 화요일 11시부터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요리교실은 아이들이
영어선생님과 함께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는 특별강습 시간. 재료 준비 단계에서부터
요리 완성까지 실습 전 과정을 영어로 진행, 아이들은 실생활에 쓰이는 실용영어를
체험할 수 있으며 더불어 요리 실력까지 키울 수 있다.  


초등학교 3~5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린나이
어린이 영어 요리교실’은 케익하우스 (9일)와 오븐스파게티 & 마늘빵 (16일)으로
구성된 1차 강습회와 케익하우스 (23일)와 피자 만들기 (30일)로 구성된 2차 강습회로
나뉘어지며, 참가자는 원하는 회차를 골라 신청 할 수 있다. 완성한 요리는 포장해
가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수강료는 재료비를 포함해 매회차 45,000원이며, 1회
수강 인원은 20명이다. 신청은 전화접수만 가능하며, 신청과 문의는 02)320-5817~5819로
하면 된다.  


린나이코리아 요리교실 옥지은 실장은 “지난 여름방학에
처음 실시한 린나이 어린이 영어 요리교실의 반응이 뜨거워 다시 한번 어린이 영어
요리교실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요리를 직접 만들면서 살아있는 생생한 영어를
사용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게 된다”고 말했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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