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타 지원하는 중국어,일본어 인식 펜파워코리아 명함리더기

이준문
입력 2007.04.26 22:09 수정 2007.04.27 08:54


문자인식기술 전문업체 펜파워 코리아(대표 최윤석
http://www.penpower.co.kr)는 한글,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하여 12개 국어를
인식하는 명함리더기 신제품 WorlldCard Global 6.2를 출시했다. 



새로 출시된 WorldCard Global 6.2는 윈도우 비스타를
지원하며 Excel, Lotus Notes, 아웃룩, 아웃룩익스프레스 등의 응용프로그램 및 휴대폰,
PDA와 같은 모바일 기기와도 호환이 자유롭다. 


아웃룩 또는 아웃룩익스프레스 사용자는 프로그램을
거치지 않고 데이터와 명함이미지를 직접 아웃룩 주소록에 입력할 수 있다.  


전용 스캐너만을 사용해야 했던 기존 제품과 달리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스캐너로 촬영하거나 스캔한 명함 이미지도 인식이 가능하다.
 


평판 스캐너를 사용하여 명함 8장을 한 번에 인식할
수 있는 대량 인식 기능은 시간이 바쁜 사용자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함께 제공되는 휴대형 DB는 USB메모리, MP3 등의 휴대용
저장장치에 뷰어프로그램을 이용, 데이터를 저장하여 프로그램이 설치안된 다른 PC에서도
사무실에서와 같이 명함 정보 검색이 가능하다.


인터넷 연결이 필요 없어 노트북이나 PDA 휴대가 어려운
해외나 오지에서 특히 활용도가 높다.     



칼러 인식 모델이 18만원, 흑백 인식 모델이 15만원이며
가격은 부가세 별도이다. 


기존 다국어 사용자에게는 무상 업그레이드가 제공되며
한글인식 버전 사용자에게는 보상 판매가 5월 중 계획되어 있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기자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jm_lee">http://blog.danawa.com/jm_lee>


<저작권자 (c)다나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