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독일 루프트한자사와 손잡고 프리미엄 마케팅

홍진욱
입력 2007.08.02 13:41 수정 2007.08.02 15:32


삼성전자는 독일에서 세계적인 항공사 루프트한자社와
공항 비지니스 라운지에 삼성 TV를 설치하는 등의 '프리미엄 마케팅'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리미엄 마케팅의 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독일 대도시 주요
공항의 루푸트한자 비지니스 라운지에 삼성TV 설치하고, 기내서 독일 축구영웅 발락이
등장하는 울트라에디션 II 12.1(SGH-U700) TV-CF 방영하며, 울트라에디션 II 구매
고객에게 1000 마일 마일리지 지급하고 음료 제공시 발락 광고로 덮인 초콜렛 제공하게
된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현재 삼성 휴대폰의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는 발락을
TV CF, 대형 옥외광고, 인쇄광고 등 다양한 매체에 활용함으로써 삼성 휴대폰의 브랜드
위상을 제고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루프트한자를 타는 전세계 고객들에게
축구영웅 발락을 통해 울트라에디션II의 세련된 이미지를 전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스타군단 첼시 내 14개국 출신의 스타 플레이어들을 활용한 '히어로 마케팅'으로
유럽 삼성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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