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슈팅 스타폰 이색 마케팅 전개

이진 기자
입력 2007.08.20 09:58 수정 2007.08.20 12:51


스카이는 우주선 모양 유선형 디자인의 ‘슈팅스타폰(IM-U200)’
출시를 기념하여 ‘이색마케팅’를 18일 19일 양일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시 전역에서 출현하는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삼성동 코엑스몰, 동대문 투타광장에서 진행되는
<우주전쟁 퍼포먼스 시연회> 행사로 진행됐다.


스카이는 우주선 모양 유선형 디자인의 ‘슈팅스타폰’
인지도와 스카이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개성을 중시하는 10대 ~ 30대의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인구 밀집지역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색 마케팅의 첫 번째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외계인 의상의 우주인을 태운, 번쩍 번쩍거리는 우주선 모양의 슈팅스타 스쿠터가
압구정동, 강남역, 홍대, 신촌, 대학로 등 서울시 10개 지역을 휩쓸고 다니는 이색적이고
역동적인 게릴라 이벤트를 전개했다. 특히 우주선 모양의 슈팅스타 스쿠터 앞에서
남녀 대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등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색 마케팅의 두 번째 <우주전쟁 퍼포먼스 시연회>.
대형 슈팅스타 UFO 애드벌룬을 띄우고, 우주복을 입은 도우미들의 우주전쟁 퍼포먼스는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우주전쟁 컨셉의 기념품
증정 퀴즈 이벤트, 우주선 모양 첨단 디자인의 스카이 ‘슈팅스타폰(IM-U200)’ 체험과
외계인과 함께하는 포토존 사진 촬영은 소비자들로부터 마치 우주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즐거운 분위기였다는 평이다.


스카이가 12일부터 방영을 시작한 슈팅스타폰 TV CF가
CF전문포털(www.tvcf.co.kr)의 8월 셋째주 인기 CF 2위를 차지하며 네티즌들의 인기
몰이 중이다.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한 소녀의 엉뚱하고도 발칙한 감성을 표현한 ‘슈팅스타폰’
TV CF는 제품의 USP를 잘 표현한 스카이스러운 광고라는 네티즌들의 댓글평이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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