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솔리드4', '위닝일레븐2008'등 전면 내세운 코나미 부스 (동영상추가)

김형원 기자
입력 2007.09.21 11:05 수정 2007.09.21 12:09

 


'메탈기어
솔리드', '위닝일레븐 2008'등을 앞세운 코나미 부스,


 


이번
코나미 부스는 역시 '메탈기어'가 전면에 내세워 졌다. 최대 기대작인 PS3용 '메탈기어
솔리드 4'를 비롯해 '4'와 함께 동봉되는 것으로 결정된 '메탈기어 솔리드 온라인'등을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도록 부스가 구성되었다.


 


그리고 한국 게이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는 '위닝일레븐 2008'도 코나미 부스 특별 전시관에서 직접 플레이
가능하다.


 


부스 코너부분에는
큰 화면이 마련되어 있어 코나미 신작 최신 영상을 볼 수 있다.


 


코나미 부스 뒷편(?)에는
닌텐도 DS용 신작 '타임 호로우' 특별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타임 호로우'는 터치팬을
사용해 과거의 구멍을 찾아 사건을 해결해가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에니메이션풍 그래픽이
특징인 게임이다.


 


이외에도 닌텐도
Wii용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와 '어디서나 요가'등의 게임도 관람객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위닝일레븐
2008' 특별 부스]


 


 



 


['메탈기어
솔리드 4'을 플레이 하기 위해서는 30분간 프로모션 무비를 본 뒤에야만 가능하다.]


 


 



 


[메탈기어
솔리드 4 체험장 뒷편을 지키고 있는 코나미 병사]


 


 



 


[메탈기어
솔리드 옵스 부스의 도우미 누님]


 


 



 



 


[메탈기어
솔리드 온라인를 플레이 하고 있는 관람객]


 


 



 



 



 


[Wii용
'파워풀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2'를 시연하고 있는 파워풀 프로야구 코너의 도우미
누님, 멋진 스윙 포즈를 취해 주었다]


 


 



 



 


[닌텐도DS용
'어디서나 요가' 코너의 요가 강사(?)]


 


 



 


['요가'
코너 옆에서 '어디서나 피라티스'라는 소프트를 홍보하고 있는 도우미 누님]


 


 



 



 


[닌텐도DS용
'타임 호로우' 부스 모습]


 


 



 


 


align=right>도쿄 현지 취재 다나와 정보팀
김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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