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 높였다! 렉스텍 '8600GT 블랙라벨 시그니처'

이준문
입력 2007.10.17 13:59 수정 2007.10.17 14:46


그래픽카드 전문 업체인 렉스테크놀러지(www.rextech.co.kr)는
블랙 색상의 잘만 쿨러와 알루미늄 방열판을 장착한 렉스텍 8600GT 블랙라벨 시그니처를
출시한다.



렉스텍 8600GT 블랙라벨 시그니처는 블랙색상의 잘만VF702
쿨러와 잘만 알루미늄 방열판을 달아 제품의 내구성을 높인 제품. 8600GT 중 최고
스팩을 자랑하는 렉스텍 8600GT 블랙라벨 시그니처는 엔비디아 8600GT GPU를 장착했으며,
625MHz 속도로 작동한다, 1.0ns 메모리를 사용하며 1800MHz의 메모리 속도를 갖는다.


또한 2560x1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듀얼링크 DVI와
콤퍼넌트 단자를 통해 선명한 화질을 보여준다. 듀얼 DVI-I지원으로 DVI 입력포트가
갖추어진 TFT-LCD 모니터를 쓸 때 높은 문자 가독성을 보인다. 듀얼 디스플레이 지원으로
두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보다 넓은 화면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기자블로그
<http://blog.danawa.com/jm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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