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오코리아, PC방 겨냥한 중저가 케이스 2종

홍진욱
입력 2007.12.05 18:00 수정 2007.12.05 20:14


PC관련 주변기기 업체 다오코리아는 PC방과 게임장
특수를 겨냥한 중저가 PC케이스 ATX 타입의 신제품 케이스 2종 'X5/X6'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X5'와 'X6'은 지난 여름 출시돼 좋은 반응을 얻었던
'X4' 케이스에서 한층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업그레이드된 조립/보안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후면에 80mm 사이즈의 쿨링팬이 기본으로 탑재돼 있으며, 마우스/키보드 고정 가이드를
비롯해 사이드 패널에 마련된 80mm 에어가이드와 도난 방지를 위한 전용 잠금 장치,
파워서플라이 고정가이드 등을 제공한다.

한편 'X5'의 소비자 가격은 1만
7천원이며, 'X6'의 소비자 가격은 1만 6천원으로 책정됐다.



다오코리아
X5

 
 
다오코리아
X
6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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