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의 신형 캔유 모델은 카시오 W53CA가 유력

이진 기자
입력 2007.12.26 11:50 수정 2007.12.26 11:59


LG텔레콤 만의 특화 모델인 '캔유' 시리즈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될 전망이다.


일본 CASIO의 단말기를 국내에서 재조립 하는 형태로
출시되는 캔유 시리즈는 현재 6가지 모델이 국내에 한정판으로 판매되어 큰 인기를
끌어왔으며, LGT의 효도폰이기도 했다.


새롭게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LGT의 신형 캔유 제품은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CASIO의 500만 화소 폰 W53CA다.



 

이 제품은 고화소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단 슬라이드가 지난 캔유6 처럼 스위블 방식이어서 동영상이나 사진을 친구들과
함께 감상할 때 효과적이다.


단말기 두께 역시 최근 인기리에 판매되는 슬림폰과는
달리 캔유 특유의 두꺼움을 자랑해 전작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제품의 출시 시기 및 가격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이다.


< 제품 상세 사양 >


액정 : 2.8인치 WVGA
메모리 : 내장 100MB / MicroSD
슬롯 탑재
벨소리 : 128화음
카메라 : 510만 화소, 28mm 광각렌즈 (AF 지원),
손떨림 보정 기능, ISO 800 지원, 10Cm 접사
크기 : 50 x 103 x 18.9 mm
무게
: 125 g
연속 대기시간 : 280 시간
연속 통화시간 : 260 분


다나와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danawa.com">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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