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e 스피커, 700만원짜리 호텔 객실 들어간다

최호섭
입력 2008.02.21 16:21


서울 소공동에 자리잡은 특1급 호텔 웨스틴 조선의
귀빈실 Presidential suite에 보스(Bose)의 홈시어터 스피커 시스템이 들어간다.


2008년 2월 21일부로 웨스틴 조선의 Presidential
suite(귀빈실)은 하루 이용료가 700만원에 달하는 최고급 객실이다. 이 객실에 들어간
Bose의 홈시어터 ‘라이프 스타일 38 IV’ 모델은 고사양 DVD 플레이어가 내장된
미디어 센터에 uMusic 기능과, 아답트 iQ, 비디오 스테이지 5 등 최고의 기술이 구현된
제품으로 440만원대 제품이다.


보스의 스피커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W-서울 워커힐 호텔을
비롯해 하얏트, JW메리어트 등 다수의 유명 호텔 객실에 들어가고 있고 롯데 캐슬
등의 최고급 주거단지에도 채택되고 있다.


다나와
최호섭 기자 notebook@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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