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음 강화한 '크리에이티브 이어폰' 2종

홍진욱
입력 2008.04.18 17:00 수정 2008.04.18 18:40


PC관련 주변기기 업체 제이씨현시스템는 크리에이티브사의
신제품인 이어폰인 크리에이티브 'EP-830'과 'AURVANA In-Ear' 한정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크리에이티브 이어폰 'EP-830'은 기존의 크리에이티브
'EP-630'의 상위 제품으로 중후한 중저음은 살리고 해상력을 높여, 더욱 자연스럽고
웅장한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개발 당시 한국인이 선호하는
음향을 반영한 이 제품은 외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인-이어 타입 제품으로
사용자별 특성에 따라 실리콘 재질의 이어버드를 크기 별로 3쌍을 기본 제공하는
한편 파우치를 추가 제공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밖에 기존에 출시한 이어폰 제품인 크리에이티브
'AURVANA In-Ear'의 '화이트' 버전 제품을 한정 출시할 예정이며, 국내 유명 온라인쇼핑몰에서
100개의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제이씨현시스템의 한 관계자는 "크리에이티브
EP-830 의 출시로 본격적인 크리에이티브 이어폰 제품 군의 라인업이 완성됐으며,
이어폰 제품 군에 대한 마케팅 강화로 소비자들에게 더욱 인지도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이다"라며, "AURVANA In-Ear 화이트 버전은 전 세계적으로 거의 생산이
되지 않아 물량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국내 시장에 한정수량으로 공급하기로 한
만큼, 제품의 소유는 곧 제품의 희소성 만으로도 가치가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기자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jw_hong">http://blog.danawa.com/jw_hong>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