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재현율 92%, 1만대1 명암비지원 22형 LCD '하비츠 HVM221WAR'

이준문
입력 2008.04.30 20:57 수정 2008.04.30 20:58


디스플레이 전문 업체인 하비츠(www.havitz.com
대표 최인찬)는 색재현율 92%, AADCR 10,000:1 명암비지원 22형 와이드 LCD 모니터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HVM221WAR 모니터는 DVI, D-SUB, AUDIO를
지원하며, 하비츠가 독자 개발한 DAC(Drift Adjusting Circuity)기술을 적용하여
AADCR(Advanced Active Dynamic Contrast Ratio) 명암비 10,000:1까지 구현하였다.
또한 하비츠는 이 기술을 자체 개발 제품에 적용하여 한층 더 역동적인 명암 비율을
구성할 계획이다. 


1680X1050(60Hz)의 높은 해상도, 상하좌우 170/160도
시야각, 300칸델라의 밝기, 5ms의 응답속도가 지원되며, 고정종횡비 16:10, 4:3이
지원된다. 


하비츠 마케팅 담당자는 "HVM221WAR은 동영상
감상 및 게임시 다이나믹한 명암비의 효과를 감상할 수 있고, 19형 와이드 HVM911WAR도
동일한 사양으로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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