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신작 게임 '트리니트 온라인' 발표

박철현 기자
입력 2008.05.14 18:32 수정 2008.05.14 19:08

 


구름인터렉티브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스튜디오 혼이 개발한 신작 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을 발표하고 원화 2종을 공개했다.


 


'트리니티
온라인'은 붕괴된 가상현실세계 'Emers'에서 벌어지는 인간과 AI의 대립을 그리는 3D 횡스크롤 액션 RPG이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가상공간 'Emers'는 중세 판타지와 고딕 호러, 그리고 SF가 퓨전된 세계가 특징이다.
그리고 이번에 공개한 2종의
원화는 국내 유명 만화가인 이태행씨와 게임원화계의 실력자인 박정식씨가 작업을
하였다.


 


한편, 구름인터렉티브는
'트리니티
온라인'의 비공개 테스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만간 서비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ch_park">http://blog.danawa.com/ch_park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