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쓰리엔터테인먼트', 한빛소프트 최대주주로 등극

박철현 기자
입력 2008.05.19 12:21 수정 2008.05.19 13:41

 


한빛소프트는 중장기적인
성장동력의 마련을 위해 회사의 최대주주가 댄스게임 오디션을 개발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로
변경된다고 19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기존
최대주주인 김영만 회장외 1인의 지분 중 25%를 티쓰리엔터테인먼트에게 양도할 것이며,
이에 앞서 한빛온 포탈과의 제휴를 위해 약20억원(1.29%)의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전략적 제휴와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약 8백만명의 회원수를 보유한 한빛온에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다수의 컨텐트가 추가될 예정으로 한게임, 넷마블과 대등한 위치의 포탈로
한빛온이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예당온라인에서 서비스 중인 오디션
시리즈에 대해서도 한빛온 서비스를 위해 긴밀한 협의를 진행중이다.


 


이미 지난 15일 세계적인
게임개발사인 플래그십스튜디오의 지분 9.5%를 확보한 한빛소프트는 이번 최대주주
변경을 통해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아이엠씨게임스, 조이임펙트에 이르기까지 국내외
유명 개발사로부터 안정적인 컨텐트를 공급받게 되어 글로벌 퍼블리셔로 안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역시 개발된 우수한 컨텐트들에 대하여 국내에서는 한빛온 포탈을 활용하고 해외에서는
한빛소프트의 지사와 관계사 및 글로벌 배급망을 활용하여 서비스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향후 보다 많은 수익증가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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