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성능 개선한 ‘아이나비 G1+’ 출시

김재희
입력 2008.06.12 14:38 수정 2008.06.12 15:05


내비게이션 및 위치기반서비스(LBS) 전문기업
팅크웨어(www.thinkware.co.kr 대표 김진범)는 향상된 멀티태스킹 속도와 첨단 센서기술을
적용한 ‘아이나비 G1+’를 오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이나비 G1+’는 베스트셀러 ‘아이나비 G1’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후속모델이다. 아이나비 7인치 모델가운데 최초로 700Mhz CPU를
채택하여 DMB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길안내와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했다. ‘조도센서(Light Sensor)’는 주변 환경의 빛을 감지하여 자동으로 LCD화면의
밝기를 조절하면서 주행중 운전자의 눈부심과 흐리게 보이는 불편을 최소화한다.


차량 주행 속력이 올라가면 안내 음성이 증폭되는
‘볼륨자동조절’ 기능과 음성정보만으로 안내하는 ‘LCD OFF’ 기능은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것이다. 내장된 배터리는 주유를 하기 위한 정차 후 재부팅하는
수고를 덜어준다. 또한, 후방감지카메라 자동인식이 가능하며, 신속하고 정확한 차량의
이동방향과 위치 등을 제공하는 ‘G센서’기능도 향상됐다. 지난 5월 ‘센서를 이용한
수직적 주행상태 판단방법 및 장치’의 특허 취득을 통해서 ‘G센서’와 관련된 지적재산권도
확보했다.



‘아이나비 G1+’는 직관적이며 능동적인 경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UI와 그래픽을 새롭게 개발한 ‘아이나비 SE’를 최초로 탑재했다.
운전자는 단순하고 세련된 화면을 통해서 효과적인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이나비와
멀티미디어를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8GB의 메모리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나비 G1+’는 골드펄(Gold Pearl)이 들어간
고광택 하이그로시(High Glossy) Shine Gold black 컬러의 적용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강조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G1+’는 아이나비 7인치
모델중 최고 사양의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이라며 “운전자가 최적화된 길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편리한 최신 기능을 제공하며 안전운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나비 G1+’ 출시 기념으로 오는 27일까지 아이나비
홈페이지(www.inavi.com)에서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에 한해 아이나비 G1+,
42인치 LCD HD TV, 디지털카메라, 백화점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당첨자는 아이나비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4일 확인 가능하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아이나비 G1+’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햇빛가리개와 액정보호필름을 증정한다. ‘아이나비 G1+’의
소비자가격은 용량별로 2GB 459,000원, 4GB 499,000원, 8GB 549,000원(예정)이다.


출처 : 팅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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