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일렉트론, 안정성 강조한 델타파워 2종 출시

홍진욱
입력 2008.06.16 14:35 수정 2008.06.16 15:27


델타 파워서플라이의 국내 유통사이자 케이스
제조 업체인 빅스일렉트론은 신제품 델타 파워서플라이 'GPS-550AB 명품 LE'와 'GPS-400BB
명품 LE' 등 2종을 출시한다.

정격 550W 출력의 '델타 GPS-550AB 명품 LE'는
인텔 ATX12V V2.2를 준수하며, 트리플 12V 공급 채널을 지원하고 고사양 PC를 위한
8핀 커넥터를 제공한다.


다음으로 '델타 GPS-400BB 명품 LE'는 정격 400W 출력을
지원하는 듀얼 12V 출력 방식의 제품이다.



델타
GPS-550AB 명품 LE
 

또한 두 제품 모두 Active PFC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구형 메인보드와 신형 메인보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는 20+4핀 메인 커넥터를 채용했다.

120mm의
대형 저소음 팬을 장착하고 향상된 공기 순환과 열 배출을 자랑하는 육각형 모양의
벌집 구조 금형을 채택했으며, 온도 변화에 따른 팬 속도 제어 기능, 시스템 안전을
위한 과전압 보호설계, 과부하 보호 설계 등을 포함해 유해물질 사용 제한인 RoHS
인증을 획득했다.


한편 '델타 GPS-550AB 명품 LE' 제품은 9만원대, 'GPS-400BB
명품 LE' 제품은 4만원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제품 문의 : 빅스일렉트론 (www.bigstron.co.kr, 02-706-1044)



GPS-400BB
명품 LE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기자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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