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애니콜 들고 리포터 한번 해볼까?

이진 기자
입력 2008.06.30 09:37


삼성전자가 참신한 감각으로 베이징 올림픽의
감동을 생생히 전달할 대학생 '애니콜 리포터'를 찾는다. 특히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처음으로 웹 2.0세대의 한·중 대학생들을 함께 모집하여 22일동안 올림픽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모집분야는 취재리포터(8명), 사진 리포터(2명), 동영상
리포터(4명), 아나운서 리포터(1명)이며 한국과 중국에서 각각 15명씩을 선발한다.


선발된 한·중 '애니콜 리포터'들은 애니콜
소울폰 1대씩을 지급받아, 올림픽 기간(8월 8일 ~ 24일) 동안 베이징 현지에 파견돼
△ 올림픽 경기의 뒷이야기 △ 스포츠 스타 인터뷰 △ 이색 풍경, 문화행사 소개
△ 세계적인 기업들이 벌이게 될 마케팅 경연 등을 취재, 한국과 중국에 소개할 예정이다.


취재한 기사는 본인 이름으로 '네이버' 올림픽 특집
페이지에 블로그 형태로 게재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시작으로
하계·동계 올림픽 대회마다 '애니콜 리포터'를 선발, 파견하여 생생한 올림픽
현장 보도를 통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애니콜 리포터'가 되기 위해서는 현지 활동 계획서와
본인이 직접 제작한 사진, 동영상 등을 애니콜 홈페이지(www.anycall.com)를 통해
제출해야 하며, 1차 서류전형/2차 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 선발 된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jin_lee">http://blog.danawa.com/jin_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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