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기념 소울폰 출시된다

이진 기자
입력 2008.08.05 10:02 수정 2008.08.05 10:10


삼성전자가 2008 베이징 올림픽을 기념해 프리미엄
'Soul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SCH-W590IL, SPH-W5900IL, SPH-W5950IL)'을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베이징 올림픽 무선통신분야 공식 스폰서로서 2008 베이징 올림픽을 상징해
2만80대 한정 판매한다.



'Soul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은 베이징 올림픽 로고가
새겨진 메탈 배터리 커버가 제공되고 올림픽 로고를 배경 화면으로 이용할 수 있어
올림픽의 분위기와 더불어 소장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애니콜 소울은 500만화소 카메라에 휴대폰 전면 하단부에
기능따라 아이콘이 자동 변환되는 소울 키패드를 장착한 프리미엄 휴대폰으로 국내
출시 두 달 만에 20만대 판매를 목전에 두고 있다.


'Soul 올림픽 스페셜 에디션' 가격은 6월에 출시된
'Soul'과 동일한 69만 9천6백원이다.


다나와 이진 기자  href="mailto:miffy@danawa.com">miffy@danawa.com
기자블로그  href="http://blog.danawa.com/jin_lee">http://blog.danawa.com/jin_lee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