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의 흥분, 게임으로 만끽한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08.08.06 15:45 수정 2008.08.08 10:22


 


 


베이징올림픽
개막도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개막일: 8월 8일)


 


최근에는 야구 경기
국가간 평가전이 벌어지는 등, 올림픽의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은 한국에서 메달이 기대되는 사격, 양궁을 비롯해 28종의 주요 경기
종목이 존재한다. 이런 경기 종목은 보통 TV를 통해 관람하는 것에 그치지만, 게임의
경우, 실제는 아니라도 자신이 참여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시중에 판매중인
베이징올림픽 공식 게임은 2종류로 하나는 Wii와 닌텐도DS용으로 자막 한글화되어
출시된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이고 또 하나는 PS3와 XBOX360용으로 출시된
‘베이징 200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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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white>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는 공식 종목을 바탕으로 닌텐도와 SEGA의 인기 캐릭터를 조작해 경합을
벌일 수 있으며, 공식 종목 외에도 오리지널 종목이 추가해 재미적인 요소를 부각시킨
것이 특징이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긴다”는 슬로건을 내세우는 닌텐도 하드웨어로
나오는 만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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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 TV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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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 프로모션 무비 (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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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white>베이징 2008


  


‘베이징 2008’은
위에 언급한 ‘마리오와 소닉 베이징올림픽’과 달리, 사실적인 올림픽 게임이다.
‘베이징 2008’에 등장하는 경기종목은 모두 올림픽 공식 종목만 등장하고 등장하는
경기장 또한, 실제 경기장의 설계도를 바탕으로 아주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유명 올림픽
선수의 움직임을 ‘모션 캡쳐’기술을 이용해 게임에 그대로 반영해 게임 중에 등장하는
선수들의 움직임이 매우 사실적이다.


 


아래는 이 게임의
종목별 홍보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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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베이징 2008, 프로모션 무비 (사격, 양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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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베이징 2008, 프로모션 무비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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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베이징 2008, 프로모션 무비 (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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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베이징 2008, 프로모션 무비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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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베이징 2008, 프로모션 무비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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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white>올림픽 공식 게임은 아니지만 재미는 있다!! '뉴 인터내셔널 트랙 앤
필드'


  


20대 후반이나
30대의 나이를 지닌 게이머... 아니 게이머가 아니라도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추억의
버튼연사 올림픽 게임" '트랙 앤 필드'(아시아 지역에서는 하이퍼 올림픽)의
최신작이 바로 이 '뉴 인터내셔널 트랙 앤 필드'이다.


 


닌텐도DS용으로
출시된 만큼, 터치 스크린을 마구 문지르거나 두들기는 방식으로 게임을 조작한다.
원작이 무자비하게 버튼을 연사해야 세계 신기록을 달성 할 수 있었던 것 처럼 닌텐도DS용
신작도 터치스크린이 녹을만큼 문질러야 된다. 물론, 그냥 마구 문지르거나 두드린다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정확하게 잘 문질러 줘야 된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더해준다.


 


경기 종목수도
원작과 비교하면 비교되지 않을 만큼 늘었고 원작에 있던 숨은 재미였던 "외계인
격추 시키기"등도 건재하다.


 


닌텐도DS용으로도
'마리오 소닉 베이징올림픽'이 있어 어디서나 즐길수 있지만, '뉴 인터내셔널 트랙
앤 필드'도 만만치 않은 큰 재미를 주고 있어 그냥 덮어 두기엔 너무나 아까운 게임이다.


 


옛날 오락실의 추억을
지닌 올드 게이머나 왕년에 오락실을 주름잡았던 중년층 유저라면 이 게임이 마음에
확 다가올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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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닌텐도DS용 '뉴 인터내셔널 트랙 앤 필드' 플레이 무비,


align=center>효과음과 BGM이 들리지 않지만 원작의 추억을 가진 유저라면


마음에
와 닿을 BGM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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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center> ▲ 게임센터용 원조 '트랙 앤 필드'(하이퍼 올림픽) 플레이 무비,


align=center>추억이 새록 새록 떠오르게 만드는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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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 김형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akikim@danawa.com">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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