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 영상콘텐츠기업 멀티윗과 DID 사업제휴 MOU 체결

이준문
입력 2008.08.22 09:12 수정 2008.08.22 09:28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영상콘텐츠 전문기업인 멀티윗(대표 최덕진, www.multiwit.co.kr)과
공동으로 DID 사업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멀티윗은 공중파, 케이블, IPTV 등의 방송프로그램의
제작과 기업, 관공서, 제품 등의 홍보영상을 제작하는 영상콘텐츠 전문기업으로,
현대건설 60년 주년 기념특집, 티비로드의 ‘함께 사는 세상’ , 한국토지공사의
‘진화하는 도시’ 등 방송프로그램과 기업홍보물 제작을 통해 영상콘텐츠에서는
그 실력을 안정받고 있다. 


특히, 멀티윗은 풀무원의 식음전문기업 이씨엠디의
외식브랜드 ‘풍경마루전통’과 ‘델리스카이’에 홍보용 영상을 납품하면서, 자사
홍보영상에 맞는 DID 제품을 물색하던 중 비티씨정보 통신의 제우스 DID 제품의 우수성을
평가, 이씨엠디에 추천하게 되었다. 이런 상호간에 사업적 인연이 이번 DID 사업제휴
MOU의 체결로 이어졌다. 



DID사업은 크게 영상콘텐츠를 제공하는 분야와 DID
하드웨어를 제공하는 분야로 나룰 수 있는데 고객은 컨텐츠와 하드웨어 모두가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멀티윗은 방송프로그램 및 기업홍보 영상에서 우수한 컨텐츠 제작능력을
제공하고, 비티씨정보통신은 디스플레이 전문기업으로서 고 품질의 DID 하드웨어
기술 및 제품을 공급하여 양사는 이번 사업제휴 MOU를 통해 DID 사업분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다.  


아울러, 멀티윗과 비티씨정보통신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이씨엠디의 롯데백화점 내 ‘푸드스퀘어’ 매장의 DID 설치사업에 상호간의
협력을 보다 강화하고, 기업이나 관공서의 광고용, 홍보용 DID 시장을 양사의 사업제휴
시너지를 바탕으로 적극 공략 할 계획이다. 


멀티윗의 최덕진 대표는 “이씨엔디의 인연이 멀티윗과
DID 공동사업 전개로 이어져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고, 비티씨정보통신의
김성기 대표는 “영상콘텐츠 분야가 한층 강화된만큼 DID사업에 박차를 가하여 ‘제우스
DID’를 국내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만들고 싶다.”고 기대를 밝혔다. 


DID 제품 및 구매문의는 비티씨정보통신(031-299-1500)과
코윈스의 DID사업본부(02-562-8615)로 하면 된다.  


<> DID  (Digital Inforrmation Display)


디지털 디스플레이 장치를 이용하여 다양한 Contents
와 Moving picture등 사전에 준비된 정보 및 광고를 Clients, Customers and Members들에게
보여주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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