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전력 대폭 줄인 '뉴젠씨앤티 영웅' 파워시리즈

홍진욱
입력 2008.09.19 18:39 수정 2008.09.22 09:22


파워 서플라이 전문 업체 뉴젠씨앤티는 업계 최초로
대기 전력을 1W대로 낮춰주는 'GREEN IC' 부품을 채택한 파워서플라이 '영웅' 시리즈를
6종을 출시했다.

'GREEN IC'는 기존 파워서플라이의 대기 전력(약 5W)을 1W대까지
낮추어 약 70% 이상의 전력을 절감해 주는 부품으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대기 전력을 낮춰 전기 요금의 절감이 가능하다.

영웅
시리즈는 ATX 타입의 400W, 450W, 500W 등 3종과 Micro-ATX 타입의 350W, 400W, 450W
3종 등 총 6가지 모델이 출시됐다.



대형 방열판과 120mm 쿨링 팬으로 발열과 소음에 많은
신경을 썼으며, 12V 듀얼 출력을 지원한다. SATA 전원 커넥터는 최대 4개까지 지원하고,
4+4핀 12V 보조 전원과 PCI-E 등 다양한 케이블을 지원한다.


한편 '영웅' 파워는 최대 5년(무상2년/유상3년)의
품질 보증 정책이 적용된다.

제품 문의 : 뉴젠씨앤티 (02-715-7284)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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