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G070, 7일만에 인터넷전화 번호이동 2만명 신청

이진 기자
입력 2008.11.12 09:26


LG데이콤은 쓰던 집전화번호 그대로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는 인터넷전화 번호이동제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LG데이콤
인터넷집전화 myLG070으로 번호이동을 신청한 고객이 지난달 31일부터 휴일 4일을
뺀 7일만인 11일까지 2만여명을 넘어선 것.


myLG070 번호이동 서비스는 ▲기본료 2천원 ▲시내외
통화료 38원/3분 ▲이동전화 11.7원/10초 ▲국제전화 1분 당 50원 등 저렴한 요금에
이용할 수 있다. 이동전화 할인형 요금제에 가입해 이용하면 10초당 7.25원에 이동전화
가입자와 통화할 수 있다.


번호이동 서비스 가입은 LG데이콤 고객센터(1544-0001)
또는 홈페이지(www.myLG070.com)에서 가능하며, 기존 집전화 사업자에게 별도로 해지를
요청할 필요는 없다.


LG데이콤은 자회사 LG파워콤과 함께 고객 친화적 마케팅을
전개해 가입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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