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팅, 최종 프리오픈 테스트 돌입

박철현 기자
입력 2008.12.03 13:47 수정 2008.12.04 11:46

 


한반도 실전 FPS게임
'스팅'이 AI시스템과 보완된 조작감 등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최종 프리오픈 테스트에
돌입한다.


 


12월 3일 오후
4시부터 총 5일간 실시되는 '스팅'의 프리오픈 테스트는 인공지능 AI시스템 기반의
용병모드 및 맵·무기밸런스를 중점으로 무제한 테스터들과 함께 진행된다.


 


FPS 소스엔진과 하복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스팅'은 이번 프리오픈 테스트에서 게임 속 등장하는 사물들의
리액션은 물론 캐릭터 피격시 각 부위에 따른 애니메이션 및 사운드를 추가했다.


 


YNK게임즈 김도훈
‘스팅’ 개발실장은 “소스엔진 기반 게임 밸런스 조절을 위해 각각의 무기와 맵에서
최소 1,500회 이상 테스트를 실시했다”며 “AI시스템은 초보 유저부터 마니아 유저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파격적인 컨텐츠로 유저 모두에게 확실한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몇 달간의 공백에도 스팅을 잊지 않고 다시 찾아와주신 유저
한 분 한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긴 시간이 걸렸지만 스팅만의 시원한
타격감과 그래픽 그리고 유저를 위한 맞춤형 커뮤니티까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스팅'
홈페이지 바로가기]


 



 


 


박철현/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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