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사커, 8일부터 공개서비스

김형원 기자
입력 2009.01.08 13:57 수정 2009.01.08 14:30

 


온라인 코믹 무협
축구게임 ‘열혈강호사커’가 8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


 


‘열혈강호사커’는
만화를 원작으로 한 인기 무협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의 캐릭터인 한비광, 담화린이
등장하는 토종 캐주얼 축구게임이다. 특히 무협게임에 등장하는 화려한 무공과 축구를
접목시킨 것이 특징이다.


 


게임은 불의 능력을
가진 ‘한비광’, 물의 능력을 가진 ‘담화린’, 번개의 능력을 가진 ‘노호’ 중
하나를 선택하여 자신만의 팀을 구성할 수 있으며 흑풍회, 벽풍칠도, 유선제독부,
가우, 비현 등 원작의 인물들을 보조캐릭터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실제 축구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오프사이드, 백태클, 차징 등과 같은 반칙을 허용하고 있으며 반칙
파워슛, 열혈슛과 같은 2점슛 기능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원작만화에서
볼 수 있던 ‘북해궁주 단우헌’의 모습이 새겨져 있는 ‘북해빙궁’을 비롯하여
무림경기장, 열대우림, 선상, 신궁 등 다양한 컨셉의 경기장을 선보이고 수박, 복어,
농구공, 성게 등과 같은 이색 축구공으로 축구를 즐겨 볼 수 있다.


 



 


김형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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