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LCD가 돋보이는 '빅스 깔끔쌈빡한 LCD'

정소라
입력 2009.01.15 20:30 수정 2009.01.16 09:38


델타파워 한국 공식 공급업체 빅스일렉트론(www.bigstron.co.kr)이
화려한 LCD가 돋보이는 미들타워 PC 케이스 ‘깔끔쌈빡한 LCD’를 출시했다.

‘깔끔쌈빡한
LCD’는 미니멀리즘 디자인을 채택해 단순하면서도 간결한 외형을 가지고 있다. 전면
LCD를 갖추고 있는 이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을 위해 전면 포트에 커버를 채택하고
반사되는 하프미러를 적용했다.




‘깔끔쌈빡한 LCD’는 스크류 드라이버 없이 하드디스크나
ODD를 장착할 수 있다. 핸드 스크류와 PC 부품 도난 방지 장치, HD 오디오도 지원된다.
사이드 패널에는 CPU, VGA 에어홀과 CPU 에어가이드를 제공한다.

전면에는
120mm 팬이 후면에는 80mm 팬이 기본으로 장착돼 있다. 시스템에서 발생될 수 있는
열을 효율적으로 배출할 수 있는 이 제품은 LCD 측면에 공기순환홀이 제공되어 하드디스크의
발열을 줄여준다. 또 베이는 5.25인치 확장 베이 4개와 3.5인치 확장 베이 4개, 외부베이
1개를 지원한다. 가격은 3만원대.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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