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된 첫인상이 성공을 부른다

김보미
입력 2009.02.03 11:19


얼마 전 취임한
미국 최초의 흑인 영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인상을 두고 논쟁이 일었다. 선거기간
중 너무 강한 인상의 그녀가 최근 훨씬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전속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스피치 강사 등이 그녀 곁에서 대중에게 어필할 이미지를
관리한 덕분이다. 최근에는 일반인들도 인터뷰나 면접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실력의
한 요소로써 호감 가는 인상을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에 뷰티 전문 학원인
‘코리아나 뷰티 인스티튜트’가 ‘성공을 부르는 인터뷰 프로젝트’를 개설했다.
2주간 집중적으로 피부관리, 메이크업, 복장, 매너, 스피치, 코디네이션 등을 교육하는
이 과정은 호감을 주는 첫인상의 다양한 솔루션을 종합적으로 배울 수 있다. 또 짧은
인터뷰 시간 동안 이미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나 뷰티 인스티튜트
김정호 원장은 “간단하게 깨끗한 피부, 성실한 이미지의 메이크업만으로도 상대방을
긍정적인 태도로 만들 수 있다”며 “복장과 매너, 자기소개 등 성공한 사람들의
기본 요소들을 배움으로써 인간관계와 인생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침들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성공을 부르는
인터뷰 프로젝트’ 과정은 2월 23일 개강하여 3월 6일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비는 6만원.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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