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 2009’ 개최

정소라
입력 2009.02.17 10:48


한국IBM(대표 이휘성 www.ibm.com/kr)이 오는
2월 2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 2009(IBM Lotusphere Comes To You 2009)’ 행사를 개최한다.

“더
똑똑한 협업(Work smarter together)”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 2009’는 IBM 로터스 협업솔루션 사업부문 최대규모의 연례 고객행사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IBM은 2009년 시장에 본격도입하기로 한 ‘스마트 플래닛(Smarter
Planet)’의 중요한 부분으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Smart Workplace)’를 소개하고
IBM의 구체적인 협업 솔루션을 공유할 예정이다.

‘IBM 로터스피어 컴스
투 유 2009’는 크게 2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에서는 ‘기업 협업(Enterprise
Collaboration)의 미래’와 ‘2009 국내 로터스 사업의 비전과 전략’, ‘웹 2.0에서
기업(Enterprise) 2.0으로’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2부는 두 개의 별도 트랙인
‘오피스를 넘어서(Going Beyond Office)’와 ‘결합, 협업, 혁신(Connect, Collaborate,
and Innovate)’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오피스를 넘어서’ 트랙에서
최신 로터스 솔루션을 통한 협업 인프라 고도화 방안과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협업의 미래에 대한 IBM소속 전문가들의 견해를 공유할 수 있다.

행사장
내에는 통합커뮤니케이션, 소셜 네트워킹, 다자간 화상회의 등을 지원하는 IBM 로터스
소프트웨어(Lotus Software)의 가치를 눈으로 체험할 수 있는 8개의 데모 부스가
운영된다.

한국IBM 로터스 사업부 김욱 본부장은 “현재 비즈니스 환경은
그 어느 때 보다 불확실하고 경쟁이 치열하다. 이런 시기에 기업들이 미래에 경쟁력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인재들이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결과물을 산출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기업의 진정한 협업과
혁신을 이루어낼 수 있는 방안을 IBM 로터스가 제시하고자 한다”라며 “이번 행사가
IBM과 고객들이 똑똑한 협업을 위한 최고의 해법과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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