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 산업용 오디오에 이어 영상 보안장비 시장 진출

이상훈
입력 2009.03.25 09:46 수정 2009.03.25 12:01


산업용 음향기기 전문업체 인켈PA가 최근 영상
보안장비 시장에 진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인켈PA에서 영상보안장비로 출시한 주요 제품은 DVR(Digital
Video Recorder) 서버, 네트워크를 이용한 IP Camera/Video Server, Day&Night
기능을 탑재한 Speed Dome 카메라, 광역 역광보정(Wide Dynamic Range)기술을 이용한
카메라, CCD 카메라, 원격 관리가 가능한 통합 시스템 등으로  전관방송 시스템과
함께 토털 솔루션을 제공한다.








▲ 인켈 PA DVR 서버



인켈PA의 통합관리 시스템(CMS)은 네트워크로 연결된
DVR/IP비디오 서버/IP 카메라 등을 원격지 PC로 통합 관리가 가능한 입체적인 관리
시스템으로, 실시간 영상 디스플레이, 녹화 검색, 이벤트 관리, PTZ 카메라 제어
등의 기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최대 4대의 감시 모니터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디스플레이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영상 디스플레이는 한 페이지에 100개 채널을 최대
5페이지, 500채널까지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DVR 서버 IQVR-7160CJ는 고효율 영상 압축 기술(MPEG4)을
바탕으로한 720x480의 영상과 초당 480장까지 녹화, 재생할 수 있는 독립형 DVR로써
사용자가 편리하고 빠르게 저장된 영상의 재생, 검색 등 다양한 기능 설정이 가능하다.


이외 과전류 및 낙뢰 보호회로가 내장된 카메라와
3축 회전과 야간 촬영이 가능한 IR 카메라 및 최대 999대의 카메라까지 조작 가능한
시스템 컨트롤러, 비디오 분배기, 시리얼 통신 분배기 등도 함께 출시하였다.


인켈PA 관계자에 따르면 "전관방송 시스템과
영상 보안장비 시스템을 함께 공급해 시너지 효과를 높임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해 시장 진출을 하게 되었으며, 향후 해외까지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다나와 이상훈 기자 tearhunter@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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