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메모리에 저장된 정보도 복구한다

이진 기자
입력 2009.05.08 09:35


데이터복구 솔루션 전문업체인 파이널데이터가
휴대폰 복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파이널데이터의 휴대폰 복구 서비스는 휴대폰 내 삭제된
데이터를 복구해주는 것으로, 휴대폰에서 이용자가 삭제한 데이터 뿐만 아니라 사용이
불가능한 휴대폰 속 데이터도 복구가 가능하다.


휴대폰 오조작으로 인한 데이터 삭제, 침수 또는 파손되어
못쓰게 된 휴대폰을 가져오면 원하는 데이터를 복구해준다. 주소록, 사진, 문자,
동영상, 메모, 벨소리 등 현재 사용 중인 모든 데이터의 복구가 대부분 가능하다.


조현준 부사장은 “휴대폰 데이터는 단순한 기록의
의미를 넘어 개인에게 매우 귀중한 가치가 있다"며 "파이널데이터의 휴대폰
복구 서비스를 통해 많은 이들이 소중한 기록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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