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의 '미사토'가 뉴스를 읽어준다

김형원 기자
입력 2009.05.28 11:10 수정 2009.05.28 11:10

 


PS3로 다소 독특한
뉴스 서비스가 일본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서비스 이름은 '카츠라기
미사토 보도(報道)계획'으로 에반게리온의 등장 인물인 미사토가 그날그날 뉴스를
소리 내어 읽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반다이남코게임스와
Cellius가 개발한 것으로 히타치LSI시스템이 보유한 음성합성기술인 '루비 토크'(Ruby
Talk)기술을 베이스로 소니 PS3용으로 만든 것이다.


 


서비스 화면은 에반게리온
풍의 인터페이스와 그래픽을 보여준다. 뉴스를 읽어주는 미사토는 3D 그래픽으로
만들어졌으며 기본 복장외에도 추가 의상이 존재한다. 이밖에도 배경 스테이지도
선택이 가능해 유저 취향에 맞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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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3용 뉴스 서비스
'카츠라기 미사토 보도(報道)계획'은 오는 6월 6일, 일본지역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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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라기 미사토 보도(報道)계획' 서비스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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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김형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akikim@danawa.com">akikim@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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