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이코닉스, 에듀테인먼트 게임 공동개발

박철현 기자
입력 2009.07.06 16:51

 


NHN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와 제휴를 맺고, 어린이들을 위한 온라인 에듀테인먼트 게임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6일 밝혔다.


 


분당 NHN 사옥에서
열린 제휴식에는 NHN 김정호 한게임 대표와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최종일 대표가
참석해, 어린이들에게 높은 교육 효과를 제공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게임 개발을
위해 양사가 각기 보유한 기술력과 콘텐츠를 적극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특히, 양사는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어린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의 ‘뽀로로’를
비롯한 다양한 캐릭터들을 활용해 온라인 에듀테인먼트 게임을 개발함으로써, 어린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교육 게임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NHN과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에듀테인먼트 게임의 공동 개발 뿐 아니라, 추후 양사가 구축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해외 사업도 공동으로 진행키로 하는 등 양사 제휴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


 


NHN 김정호 한게임
대표는 “공신력 있는 여러 기관에서 진행한 온라인 교육게임의 효과에 대한 검증
결과, 특히 유아를 대상으로 했을 때 온라인 교육 게임의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린이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의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해 개발될 새로운 온라인 교육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즐겁게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최종일 대표는 “NHN의 기술력, 마케팅 역량과 자사가 보유한 인기 캐릭터들을 바탕으로
좋은 서비스를 함께 개발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역량과 유아교육
전문가가 함께 유아교육 기능성게임을 개발하여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에듀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기능성게임연구소를
개설한 이래 자체적인 기능성 게임을 개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교,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등 신뢰도 높은 전문 기관과 제휴를 맺고 온라인 교육 게임의 공동
개발을 추진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효용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성 게임을
서비스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align=right><보도자료 : NHN>


align=right>박철현 기자/ 다나와 정보콘텐츠팀/ href="mailto:pch@danawa.com">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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