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C과 뉴욕서 최첨단 Fab2 기공

홍진욱
입력 2009.07.24 15:12


AMD와 ATIC의 합작 반도체 파운드리인 글로벌파운드리스(GLOBALFOUNDRIES)는
오늘 뉴욕주 북부에 최첨단 Fab2의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뉴욕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공공-민간
부분 산업 투자로 기록되고 있는 가운데 Fab2는 본격 가동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2012년에는 세계 최고의 첨단 반도체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AMD의 더크 마이어 (Dirk Meyer) CEO는
"글로벌파운드리스는 전체 반도체 디자인 업체들에게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비용효율적인 반도체 제조공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상적인 기술 파트너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글로벌파운드리스는 계획 중인 R&D와 생산능력 증대에
대한 수십억 달러의 투자를 통해 최첨단 반도체 파운드리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될 것이며 동시에 AMD가 혁신적인 제품을 시장에 내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가장
이상적인 기술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글로벌파운드리스는 AMD와 ATIC (Advanced Technology
Investment Company)의 합작으로 2009년 3월 2일 출범했으며 AMD 애셋 스마트 전략(Asset
Smart strategy)의 정점으로 평가 받고 있다.


다나와 홍진욱 기자 honga@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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