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09, 대형부스 주인 정해졌다

박철현 기자
입력 2009.08.05 11:33

 


지스타 B2C관 대형부스
주인공이 다 정해졌다.


 


올해 부산으로 장소를
옮겨 열리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2009의 B2C관 독립부스 판매가 메이저 업체들의
뜨거운 참가 열기 속에 마감됐다.


 


지스타를 주관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은 5일, 지스타 전시장인 벡스코 1~2홀 B2C관(17,672sqm)의 95%
이상이 참가업체 부스와 주최측 공용부스로 채워졌다고 밝혔다.  


 


지스타 출전하는
업체들은 역대 가장 화려하다. 지스타에 처음 출전하는 ‘엠게임’과 ‘블리자드’를
비롯해 ‘엔에이치엔’이 상한선 규모인 60부스로 참가하고 ‘네오위즈’, ‘넥슨’,
‘씨제이인터넷’, ‘엔씨소프트’, ‘예당온라인’,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40부스로 출전한다. ‘소노브이’, ‘오로라게임즈’,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30부스로 참가한다.


 


또한 주최측은 국내
중소 온라인게임 개발사들의 게임홍보를 위한 온라인게임 장르관을 60부스 규모로
신설하고 콘솔과 아케이드, 모바일, 보드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각각 20~70부스
규모로 조성한다.


 


올해 지스타에 대형
규모로 참가를 신중히 검토하던 몇몇 퍼블리셔와 대형 개발사들도 전략 수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B2C관 부스참가가 힘들어졌기 때문에 부산 도심이나 벡스코 인근 차 없는
거리에서 e스포츠행사나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계획안을 수정하고 있다.


 


지스타 B2C관 대형부스
참가는 마감됐지만 10부스 미만의 소형규모와 조립부스 참가신청은 아직 가능하다.
또한 벡스코 3홀 B2B관(8,836sqm)은 B2C관에 비해 아직 여유가 있는 편이다. 공식
참가신청 마감은 9월 15일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본부 서태건 본부장은 “올해 지스타가 참여형 게임문화축제 개최에 의미를
담고 있는 만큼 벡스코 전시장과 누리마루를 포함해 부산 주요 도심과 대학 캠퍼스와
연계한 아웃도어 행사도 게임업체들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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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콘텐츠진흥원
보도자료


 


align=right>다나와 박철현 기자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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