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인 체형에 맞춘 앵글그라인더 '보쉬 GWS 7-100'

이준문
입력 2009.08.21 09:38 수정 2009.08.21 09:39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서장 올리버 코우칼,
www.bosch-pt.co.kr)는 아시아 지역 작업자들을 위해 디자인과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슬림 앵글그라인더 신제품 ‘GWS 7-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앵글그라인더는 건설현장, 중공업 분야에서 철재나
석재를 자르고 갈아내는데 사용하는 전동공구로 금속 가공, 자동차 수리, 파이프
건설, 창문 또는 타일 공사 등에 주로 이용된다. 특히 앵글그라인더는 아시아태평양
전동공구 시장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차지하는 비율이 20%로, 가장 높은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GWS 7-100’은 아시아인들이 서양권의
사람들에 비해 손이 작은 것을 고려해 손잡이 부분의 지름을 56mm로 매우 슬림하게
제작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그립감을 높이는 동시에, 작고 사용이 간편해 장시간
지속되는 작업에서의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앵글그라인더의 헤드를 보다 작게
디자인해 공간이 좁은 곳에서도 작업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GWS 7-100’의 본체 내에는 강력한 720W 전기 모터가
탑재돼 향상된 내구성과 파워를 자랑한다. 또한 모터의 강력한 힘을 그라인딩 디스크로
바로 전달하여 제품의 불필요한 진동을 줄일 수 있는 특수 나선형 톱니바퀴를 장착해,
훨씬 부드럽게 작동할 뿐 아니라 제품 수명을 연장시키고 작업의 정확성 역시 높일
수 있게 됐다.


또한 ‘GWS 7-100’은 다른 그라인더보다 사용하기에
더욱 쉬울 뿐 아니라 안정성까지 갖췄다. 제품에 장착된 측면 스위치를 통해 한 손
작업 시에도 편리하게 조작이 가능하며, 튼튼한 휠가드는 각종 자재를 연마할 때
발생하는 날카로운 파편들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해줘 더욱 안전하다. 이 밖에도 특별히
디자인된 공기흡입구는 제품 사용 시 과열을 방지해 모터의 수명을 연장시켜준다.



이 제품은 모델에 따라서 9,300/11,000 RPM(분당회전수)에
이르는 작업 속도가 가능하며, 전자속도조절계 및 강도 높은 작업에 적합한 고속
토크를 가진 제품 역시 출시될 예정이다.


보쉬 전동공구 김성림 마케팅 과장은 “전동공구 시장에서
혁신적인 제품들의 수용도가 빠른 아시아 지역 사용자들을 위해 손이 작은 작업자들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슬림한 앵글그라인더를 개발했다”며 “작업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제작한 ‘GWS 7-100’을 통해 아시아 지역 사용자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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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o-yfti-tbllook:480;mso-padding-alt:0cm 5.4pt 0cm 5.4pt'>

























모델명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GWS 7-100
Professional



출력파워 lang=EN-US>(W)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720



분당회전수 lang=EN-US>(RPM)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11,000



디스크지름 lang=EN-US>(mm)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100/125



중량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1.8kg



가격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5 style='font-family:돋움;mso-bidi-font-family:Arial'>만원대




문의 080-955-0909 


*. 보쉬 보도자료


다나와 이준문 기자 jun@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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