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FA 2009] 디지털큐브, T4 공개 등 기술력 선보인다

이진 기자
입력 2009.08.26 11:19


디지털큐브는 9월 4일부터 9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및 멀티미디어 전시회인 'IFA 2009'에 참가, 디자인과 혁신성이
뛰어난 첨단 제품을 앞세워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IFA(Internationale Funk Ausstellung
2009'에는 삼성전자, LG전자, 소니, 샤프, 노키아 등 글로벌 TV, 멀티미디어 기기,
휴대폰, 반도체분야의 IT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


디지털큐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09년도 하반기
신모델인 3차원 3D입체 PMP, HD영상지원 PMP(i-Staton T4)와 3D 내비게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스는 ‘새로운 것이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Nothing
but New)’는 디지털큐브의 슬로건을 모토로 오렌지와 화이트색상을 가미해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아이스테이션 고유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또한
전시실과 체험관을 별도로 구성하여 무안경방식으로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3D입체
PMP와 HD급 초고화질 영상을 구현하는 PMP ‘T4’등 첨단 멀티미디어 제품들을 현지
바이어와 관람객이 마음껏 경험할 수 있게 하며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밖에 지니3D 맵을 탑재한 내비게이션 ‘S7’, ‘U7
플러스’와 스테디셀러인 PMP ‘T3’, ‘T5’ 등의 제품들도 유럽시장에 선보인다.
더불어 국내 유일의 3D생산라인인 디지털큐브 오창공장을 통해 설계하고 있는 3D극장용영상시스템
장비 또한 설치해 관람객에게 보다 다양한 흥미와 체험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멀티미디어기기 분야에서는 처음으로 3차원 3D
LCD패널을 탑재한 3D입체 PMP와 다양한 멀티미디어 분야와 융합된 컨버전스 내비게이션
등의 제품들은 ‘IFA 2009’의 핵심 트렌드를 형성하는 만큼 세계시장에서 기술력의
확실한 우위를 입증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디지털큐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신규
거래선 발굴과 각국의 주요 거래 바이어를 초청하여 향후 아이스테이션 브랜드 제품의
시장 판매 전략 및 2009년 신제품 라인업 계획 등을 설명하는 컨퍼런스 미팅도 별도
개최한다.


디지털큐브 김태섭 대표는 "세계 최대의 가전제품
쇼로 인정 받는 IFA쇼 참가를 통해 유럽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의 아이스테이션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 및 IT강국 대한민국의 기술력을 해외시장에 알릴 것"이라며 "특히
이번 행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3D입체 PMP와 HD급 PMP ‘T4’에 대한 유럽 총판들의
관심이 높아 이를 알리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디지털큐브 보도자료


다나와 이진 기자 miffy@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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