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블록버스터 써로게이트, 예고편 '눈길'

김보미
입력 2009.09.07 20:15 수정 2009.09.08 10:51

 


최고의 액션 히어로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액션 블록버스터 <써로게이트 Surrogates>가 오는 추석
개봉을 앞두고 공식 예고편을 전격 공개했다.



 


<U-571>과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으로 흥행감독 반열에 오른 조나단 모스토우
감독의 신작 <써로게이트>는 출간 당시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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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써로게이트> 예고편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써로게이트>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영화 <써로게이트>는
<해리포터> <트랜스포머> 등의 CG를 담당한 ILM의 정교하고 뛰어난 컴퓨터그래픽을
통해 근 미래의 지구의 모습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려냈다는 평이다. 또한, 그리어와
써로게이트, 1인 2역으로 등장하는 브루스 윌리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화끈한 액션도
<써로게이트> 최고의 볼거리다. 


 



방대한 스케일과
스펙타클한 내용으로 시선을 끄는 영화 <써로게이트>는 오는 10월 1일 개봉한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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