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마스터, 배우 오달수 전속모델 발탁

박철현 기자
입력 2009.09.11 10:32 수정 2009.09.11 12:30

 


신개념 연주게임
밴드마스터가 배우 오달수와 함께 협연을 진행한다.


 


예당온라인이 서비스하고
다이슨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는 개성있는 연기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오달수를 전속모델로 영입했다.


 


배우 오달수는 영화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그림자 살인 등 다수의 영화에서
인상적인 감초역으로 인기를 얻으면서, 소위 ‘꽃미남’ 배우가 아닌 친근하고 코믹한
이미지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예당온라인은 밴드원이
된 오달수라는 코믹 컨셉 촬영을 마치고 공개서비스를 위한 OBT홈페이지에 포스터를
공개했고,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이를 활용한 광고 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한다. 또
향후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게임 내 캐릭터 활용 등 밴드마스터 홍보모델을 활용한
적극적인 마케팅에 돌입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 마케팅팀
윤양희PM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연주게임을 표방하는 밴드마스터와
코믹하면서 친근한 이미지의 배우 오달수의 이미지가 잘 어울려 전속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밴드마스터의 공개서비스
일정은 오는 9월17일 시작된다.


 


['밴드마스터'
홈페이지 바로가기]


 


*. 예당온라인
보도자료


 


align=right>다나와 박철현 기자 pch@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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