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 지치지 않는 전동공구 나왔다

김보미
입력 2009.09.15 18:00 수정 2009.09.15 18:24

 


15일
전동공구 브랜드 보쉬가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전문가용
충전드릴드라이버’를 선보였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에너지가 고농축 되어 있어 가볍고
성능이 좋다. 또한 속도가 빠르고 긴 수명을 자랑해 업무 효율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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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리튬이온 기술을 적용한
보쉬 전동공구





한국
보쉬 올리버 코우칼 사업부서장은 “현재 보쉬의 프리미엄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은
파워와 무게, 성능, 수명 및 속도에서 큰 강점을 지니고 있다”며 “무선 제품은
유선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자유롭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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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설명 중인 올리버 코우칼 사업부서장



 


현재
보쉬의 무선 전동공구는 유선 전동공구에 비해 2배 이상 빠른 성장률을 보이고 있으며
국내의 경우 2009년 기준 약 32%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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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한 보쉬 GSR14.4/18V-2-LI




한편,
이번에 선보인 전문가용 충전드릴드라이버 ‘GSR14.4/18V-2-LI’는 새로운 금속 소재의
기어박스를 통해 동일 제품 군에서도 뛰어난 토크와 빠른 속도를 가지고 있어 목재
및 철재에서의 고난도 스크류 드라이빙과 드릴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전자셀보호장치’기술은 배터리 과부하, 과열, 과충전이 방지되어 배터리를 보호하고
최적의 공구 상태를 유지해 작업을 효과적으로 돕는다.


 



올리버
코우칼 사업부서장은 “보쉬 그룹은 전세계적으로 2009년이 보쉬 역사상 가장 힘든
해가 될 것이라고 예측한다”며 “하지만 아태시장, 특히 한국의 전동공구 시장에
대해서만은 낙관하고 있다”고 전망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보쉬의
신제품 'GSR14.4/18V2-LI’은 오는 10월부터 판매한다.


다나와 김보미 기자 / poppoya4@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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