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위에서도 움직임 수월한 '레이저 데스크탑 마우스'

정소라
입력 2009.09.17 11:56 수정 2009.09.17 12:23


버바팀(Verbatim)이 레이저 데스크탑
마우스를 출시했다.

레이저 데스크탑 마우스는 레이저 트래킹 기술을 가지고
있어 나무, 유리 등 어떤 표면에서도 인식된다. 마우스 바닥에 장착된 4개의 마우스
패드는 보다 정확한 마우스 포인팅을 도와준다. 사용감이 부드러운 마우스 휠 역시
틸트(tilt) 기능을 가지고 있어 한결 편리한 화면의 상, 하 및 좌, 우 이동이 가능하다.
마우스 옆 면의 두 개 버튼은 클릭으로 페이지를 이동시켜 작업 속도를 높일 수 있다.




버바팀 레이저 데스크탑 마우스는 최저 800dpi
에서 최고 1600dpi까지 3단계의 해상도를 가진다. 이 해상도는 휠 바로 아래의 버튼을
이용하여 마우스 사용 중에도 간단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선형으로 설계된 마우스 전체 디자인과
휠 부분의 경사는 오랜 작업에도 사용자들의 손이 편안할 수 있도록 한다. 버바팀
레이저 데스크탑 마우스는 오른손, 왼손 구분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다나와 정소라 기자 ssora7@danawa.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