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A 2009] 롤스로이스 고스트 실체 드러내다

김재희
입력 2009.09.17 10:07 수정 2009.09.17 10:11


롤스로이스가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2009)’에서 자사의 새로운 모델인 ‘고스트(Ghost)’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팬텀 모델에 비해 작은 차체를 지녀 주행
성능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6.6리터 V형 12기통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63마력,
최대토크 79.5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8단 ZF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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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펄브스 (Tom Purves) 롤스로이스 CEO는 “200EX는
롤스로이스의 영원한 우아함이 현대적으로 구현된 차다.  일부 전통적인 롤스로이스만의
요소는 표현하지 않았지만 브랜드의 개성을 살리는 핵심 가치는 그대로 살아 있다.”
라고 밝히면서  “좀 더 트랜드한 디자인을 통해 롤스로이스의 고객층을 확대하기를
바란다.  특히 정교함, 신기술, 모던한 스타일 등이 융합된 모델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말했다.


[프랑크푸르트=글,사진: 박찬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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