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사, 90MB/s 지원 CF 메모리 선보여

차주경 기자
입력 2009.11.17 09:26 수정 2009.11.17 11:40


메모리 제조사, 렉사는 16일 고속 CF 메모리 '렉사
프로페셔널 UDMA 600' 시리즈를 발표했다. 명칭에서 알 수 있듯, UDMA 전송에 600배속을
지원, 90MB/s 전송 속도를 지닌 전문가용 CF 메모리다.


1579137_1_1258417583.jpg


렉사 프로페셔널 UDMA 600은 UDMA6에 대응하는 기기에
사용 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전송속도뿐만 아니라 최저 전송속도도 80MB/s를
보장, 탁월한 성능을 지녔다. 용량은 8GB / 16GB / 32GB 등 3종이 판매될 예정이다.

대용량과
빠른 전송 속도를 지닌 렉사 프로페셔널 UDMA 600은 고화소 중형 카메라 사용 시,
플래그십 DSLR 카메라의 RAW 파일 촬영 시 효과적이다. 스포츠, 자동차 촬영
등 연속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도 원활하게 사용 가능하며, 풀 HD 동영상도 끊김없이
저장할 수 있다.

렉사 프로페셔널 UDMA 600은 이미지 복구 프로그램 Image
Rescue4.0의 무료 다운로드 쿠폰이 동봉되어 판매된다. 12월 말부터 구입 가능하며
가격은 미정이다.


다나와 차주경 기자 reinerre@danawa.com

T조선 뉴스레터 를 받아보세요! - 구독신청하기
매일 IT조선 뉴스를 받아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