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오브아너' 최신작 등장

김형원 기자
입력 2009.12.03 11:23 수정 2009.12.03 11:24

 


EA가 '메달 오브
아너'(Medal of Honor) 최신작을 발표했다.


 


최신작은 지금까지의
시리즈가 2차세계대전을 무대로 했던 것과는 달리, 현대의 아프카니스탄을 무대로
하고 있다. 게임은 실존하는 'Tier 1 Operator'이라 불리우는 National Command
Authority(NCA) 소속의 소수정예 엘리트 부대를 소재로 다루고 있다.


 


'메달 오브 아너'
최신작 개발을 맡은 Greg Goodrich 프로듀서는
'메달 오브 아너'를 2차대전에서 현대전으로 무대를 옮긴 이유에 대해 "EA는
이제까지 전쟁에 나간 병사들의 이야기를 대신 해주는 '대변자'였다. '메달 오브
아너' 최신작도 EA의 전통에 따르고 있다. 우리는 게임이라는 매체를 통해 현대전에서
활약하고 있는 엘리트 병사들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 중요성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참고로, '메달 오브
아너' 최신작은 싱글플레이모드를 EA LA가, 멀티플레이모드를 EA DICE가 각각 개발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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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gn=right>IT조선 김형원 기자 akikim@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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