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T, '통신+여가문화' 혜택 상품 내놓아

이진 기자
입력 2009.12.07 12:18


LG텔레콤이 이동전화 요금에 영화나 커피 등 대중적인
여가문화 상품을 결합해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제휴상품인 ‘CGV영화요금제’와
‘OZ&JOY커피’를 출시했다.


LG텔레콤의 표준요금제가 이동전화 11,900원인데 비해
CGV영화요금제는 기본료 13,800원에 CGV 영화티켓을 주중·주말에 관계없이
매월 2장 예매 시 1매를 무료로 예매할 수 있어 최대 7,100원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영화티켓은 발행일로부터 1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CGV홈페이지(www.cgv.co.kr)에서 예매하여 사용하면 된다


또 ‘OZ&JOY커피’는 월정액 6천원의 모바일 인터넷
OZ요금에 4천원을 추가하면 매월 할리스 커피(hollys coffee)매장에서 아메리카노
커피 그란데(grande) 사이즈 3잔을 이용할 수 있어, 최대 7,100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LG텔레콤의 ‘OZ&Joy’는 모바일 인터넷의 주
이용자인 젊은 계층의 생활패턴에 따라 씨너스 영화예매권 2장(OZ&Joy영화)이나
1만원의 예스24 도서구매권(OZ&Joy북) 또는 1만원의 세븐일레븐 구매권(OZ&Joy편의점)을
월정액 1만원에 OZ와 함께 제공하는 제휴상품으로, 이번에는 ‘OZ&JOY커피’를
추가로 내놓았다.


커피 할인쿠폰은 전국의 할리스 커피 매장에서 발행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이용할 수 있으며,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 커피 가격을 초과하는
음료에 대해서는 차액을 지불하면 된다.


* LG 텔레콤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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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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