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프로폰' 골프강사로 나선 '최나연'

이진 기자
입력 2009.12.14 17:25


최근 LPGA우승자인 얼짱 골퍼 최나연 선수(SKT소속)가
1일 골프강사로 나섰다.  


LG전자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골프 연습장에서
‘프로폰’ 모델인 최나연 선수의 원포인트 레슨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골프를
비롯한 레저 기능을 특화한 2세대(2G) 풀터치폰 ‘프로폰(모델명LG-SB210)’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최나연 선수는 프로폰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30명의 골퍼들에게 스윙 자세 교정과 티샷 노하우 등 개별 맞춤지도와 스윙 시범을
선보였다.


‘프로폰’은 GPS 수신칩을 내장해 국내 전국 골프장
세부 정보를 제공하고 경기 중 홀컵까지 남은 거리를 자동으로 계산하는 등 더욱
강화된 ‘티맵(T Map)’ 서비스를 제공한다.




* LG전자 보도자료


IT조선 이진 기자 miffy@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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