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스포티지 R 실차 사진 최초 공개

김재희
입력 2010.02.04 17:14 수정 2010.02.04 17:15


기아차의 신형 SUV, 스포티지 R의 실차가 경기도
모처에서 발견됐다.


스포티지 R은 기아차가 지난 2007년 발표한 콘셉트카lang=EN-US> Kue를 베이스로한 프로젝트명 SL의 실차 판매
모델명이다.




스포티지 R에는 현대차 투싼lang=EN-US> ix와 같은 플랫폼인 만큼 2.0L R엔진과lang=EN-US> 6단 자동변속기가 얹힐 예정이다.



전면부 그릴 부분은 예상대로 슈라이어 라인인 '호랑이
코' 형상을 그대로 적용했다. 후면부 역시 라인과 콤비네이션 램프가 기존에 선보인
콘셉트카 Kue와 거의 흡사하다.



기아차는 스포티지 R을 오는 3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IT조선 김재희 기자 wasabi@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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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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