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진동 안마의자 'BM100RB'

차주경 기자
입력 2010.02.09 15:25 수정 2010.02.09 16:44


LG전자가 헬스케어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LG전자는 85개의 에어셀과 안마볼을 이용해
전신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진동 안마의자 BM100RB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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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동급 경쟁제품 보다 2배 이상 많은 85개의
에어셀을 안마의자에 배치해 전신을 감싸는 듯한 부드럽고 섬세한 마사지를 구현한다.
또, 다리길이나 팔 안마기의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사용자의 체형에 맞는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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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한글을 지원하는 LCD와 리모컨을 통해 손쉽게
원하는 안마 부위와 강도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소음과 진동을 크게 줄여
밤에도 마음 놓고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LG전자의 전국 서비스센터를 통한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LG전자는 2월까지 신제품 출시기념으로 LG 베스트샵에서
신제품 구입 시 50만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LG전자 보도자료


IT조선 차주경 기자 reinerre@chosunbiz.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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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채널 <IT조선(it.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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